[파파라치] ‘브루스 윌리스 비난’ 스탤론은 아내와 망중한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8-07 18:25
입력 2013-08-07 00:00
왕년의 액션스타 실베스터 스탤론(67)이 가족들과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파파라치 전문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프랑스 남부 코르시카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스탤론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탤론과 그의 아내 제니퍼 플라빈이 보트를 타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번 휴가에는 딸 소피아, 시스틴, 스칼렛이 모두 동행했다.    


한편 같은날 스탤론은 트위터에 영화 ‘익스펜더블 3편’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빠진다는 글을 올리면서 “욕심 많고 게을러…당연히 일도 망하지”라는 비난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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