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속에서 권총을 쏘면? ‘슬로우모션’ 화제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8-22 16:02
입력 2013-08-03 00:00
물속에서 총을 쏘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한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다양한 상황을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된 ‘슬로우 모 가이즈’의 개빈 프리와 대니얼 그루시가 이번에는 물속에서 권총을 쏘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했다.
이들은 두 종류의 권총을 이용했으며 수영장에서 촬영했다. 초당 27,000장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를 이용한 이 영상은 약 400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총을 쏘는 순간 커다란 거품이 생겼다가 점점 사라지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총의 종류에 따라 다른 모양의 거품이 생긴다. 네티즌들은 “정말 놀랍다”, “이런 시도를 할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지니아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 루이스 브룸필드는 “영상에서 발생하는 거품이 가스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며 “총을 쏘는 순간 총의 추진체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순식간에 팽창했다가 사라지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상보러가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다양한 상황을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된 ‘슬로우 모 가이즈’의 개빈 프리와 대니얼 그루시가 이번에는 물속에서 권총을 쏘는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촬영했다.
이들은 두 종류의 권총을 이용했으며 수영장에서 촬영했다. 초당 27,000장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를 이용한 이 영상은 약 400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총을 쏘는 순간 커다란 거품이 생겼다가 점점 사라지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총의 종류에 따라 다른 모양의 거품이 생긴다. 네티즌들은 “정말 놀랍다”, “이런 시도를 할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지니아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 루이스 브룸필드는 “영상에서 발생하는 거품이 가스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며 “총을 쏘는 순간 총의 추진체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순식간에 팽창했다가 사라지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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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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