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세계에서 가장 큰 거대버섯 발견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8-28 16:41
입력 2013-07-29 00:00
세계에서 가장 큰 버섯이 중국에서 발견됐다.
중국 윈난성(雲南)에 사는 한 남성이 거대한 버섯을 발견했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커다란 버섯 덩어리는 100여 개의 작은 버섯이 하나의 뿌리에 붙어있다. 이 버섯이 발견되고 마을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
버섯을 촬영한 사진작가는 “이 버섯은 세상에서 가장 큰 버섯으로 기네스에 등재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버섯의 무게는 15kg 이상이며, 지름은 93cm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 버섯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신기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이 거대한 크기의 버섯이 어떤 종류인지, 또한 먹어도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중국 윈난성(雲南)에 사는 한 남성이 거대한 버섯을 발견했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커다란 버섯 덩어리는 100여 개의 작은 버섯이 하나의 뿌리에 붙어있다. 이 버섯이 발견되고 마을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
버섯을 촬영한 사진작가는 “이 버섯은 세상에서 가장 큰 버섯으로 기네스에 등재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버섯의 무게는 15kg 이상이며, 지름은 93cm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 버섯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신기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이 거대한 크기의 버섯이 어떤 종류인지, 또한 먹어도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관련기사
-
칵테일1잔 600 칼로리! ‘술술’ 마셨다 ‘살살’ 찐다
-
교실서 교장과 여교사 ‘성관계’…학생에게 발각 파문
-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야식 6가지
-
4700만년 된 ‘모성(母性)’…태아 간직한 ‘고대 말 화석’ 화제
-
애엄마 치어리더, 15살 소년과 ‘야동’처럼…아찔
-
항공기서 ‘성관계’ 커플 女승무원에 걸리자…
-
英 국회의원 부인의 ‘가슴 강조한 셀카’ 논란
-
英항공사 기장, 10대 소년들과 음란행위 적발
-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
요정의 시신?… ‘12cm 초미니 미라’ 미스터리
-
‘전라 셀카’ 찍어 제자들에게 보낸 31세 여교사
-
5~10세 어린이 75% “돈으로 행복 살 수 있다” 충격
-
중견 정치인이 알몸 여성들과 수영장서...발칵
-
“나는 성물 가진 남자” 여신도 농락한 사이비 목사
-
‘뇌’는 있고 ‘심장’은 없고…미스터리 ‘女미라’
-
부자되기 위해 하이에나에 ‘남성’ 내준 황당 청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