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 블록처럼 쌓는 ‘초소형 주택’ 등장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7-18 15:02
입력 2013-07-18 00:00
호주 온라인 과학전문지 기즈맥(gizmag)은 15일 최근 건축전문 사이트인 아키데일리(archdaily)에 공개된 중국의 건축회사 ‘스튜디오 리우 루빈’의 마이크로하우스를 소개했다.
마치 테트리스 게임 속 블록처럼 생긴 이 소형 주택은 욕실과 부엌을 포함한 두 개의 하위 구조물 사이에 중앙의 다기능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책장이나 선반, 좌석과 침구 등의 가구를 갖추고 있다.
이 주택의 설계를 이끈 건축가 리우 루빈은 “중국의 토지 정책에 따라 이 주택을 디자인했으며 이 주택은 늘어놓거나 쌓는 것으로 가족이나 다른 주민을 위한 공간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초소형 주택은 현재 중국 베이징공원에 시범적으로 세워져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실제 연주도 가능? 세계 유일 ‘바이올린 수영장’
-
이라크 반군, ‘경찰서장 참수 동영상 공개’…충격
-
[월드컵] 美언론이 뽑은 가장 섹시한 선수 Top 14
-
‘쓰나미’와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집
-
상어 반토막 내는 ‘파이터 물개’ 반전 포착
-
김수현 ‘별그대’가 현실로? 달 표면서 UFO 포착
-
사람 짐작되는 먹이 삼킨 거대 비단뱀 논란
-
싱크대 옆에 변기가? ‘최악의 원룸’ 화제
-
집 빨래터에 이상한 물체가…가정집에서 ‘폭탄’ 발견
-
“해골과 무덤있는 집 사세요”…이색 매물 눈길
-
360도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주택’ 보셨나요?
-
‘폭 92cm’ 건물사이 ‘세계에서 가장 좁은 집’ 완공
-
백만불짜리 전망 노숙자의 집을 찾아라
-
월세 무려 1억 7000만원…맨해튼 저택 화제
-
뉴욕서 악명 높은 ‘귀신들린 집’ 가격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