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열차 안에서 ‘성관계’ 나눈 커플 논란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7-04 11:04
입력 2013-07-16 00:00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 고속통근열차 ‘바트’(BART) 경찰은 “최근 열차 내에서 성관계를 나눈 젊은 커플을 찾고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페이스북에 올라와 세간에 알려졌다. 올라오자 마자 100만건의 조회수를 훌쩍 넘긴 이 영상에는 옷을 일부 걸친 남녀 커플이 열차 좌석에서 대담하게 성관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페이스북 측은 부랴부랴 동영상을 삭제 조치 했으며 바트 경찰 측도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다.
바트 경찰 대변인 알리시아 트로스트는 “열차 내에서 있을 수 없는 풍기문란 행위가 적발됐다” 면서 “주 법에 따라 1년간 모든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 촬영자가 동료인지 아니면 다른 승객인지 불분명 하지만 당시 열차 내에 많은 승객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데이터, 텔레포트시킨다”…양자 순간이동 성공
-
“25년 안에 순간이동 가능” 러 물리학자
-
거의 ‘절대영도’…지구상 가장 차가운 공간 구현
-
하루 100번 시도 때도 없이 ‘남성’ 서는 중년男 사연
-
6년 안에 당신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 나온다
-
‘드론’(Drone)이 인류에게 유익한 4가지 이유
-
남친 한명과 ‘잠자리’도 함께하는 쌍둥이 자매 충격
-
女 600명 모여 사는 ‘여인국’… “남자 찾아요”
-
“여자의 직감은 무죄…타고난 능력” <연구>
-
술 많이 마시는 男, 술 못마시는 아들 낳는다 <美연구>
-
‘12세 소년’과 3차례 성관계 맺은 36세女 충격
-
댄스 중 가슴이…‘세계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 노출 사고
-
20년 내로 ‘인공 자궁’ 보편화 된다
-
40대女, 15세 남학생과 성관계 뒤 아이 출산 ‘충격’
-
10년 뒤, 로봇 때문에…일자리 감소 vs 증가
-
교도소 女직원, 죄수와 성관계 들통나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