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홍명보 감독 “성공의 비결은 안 좋았을 때를 잘 활용하는 것”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6-25 17:19 입력 2013-06-25 00:00 25일 브라질 월드컵 새 사령탑 홍명보 감독이 파주 국가대표축구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병률은? [라이프+] “아내니까 동의 없어도 성관계”…성폭행 남편에 호주 판사의 일침 [핫이슈]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핫이슈] “이란이 내 아들 죽이려 한다”…네타냐후가 ‘암살설’ 터뜨린 이유 [이슈분석+] [포착] 나라 망신…한국 50대 男, 필리핀 13세 소녀 임신시키고 동거하다 적발 많이 본 뉴스 1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자리 메울까 2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방 부품 가득 3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4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장 나온 이유 5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탄약 전 세계에 요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