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미녀가수, 섹시화보 공개한 이유가…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6-14 11:04
입력 2013-06-07 00:00
중국의 ‘G컵 미녀가수’ 쑤쯔링(蘇梓玲·24)이 최근 섹시 화보를 공개하고 영화주연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왕이(網易)를 통해 농염한 농촌 여성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섹시화보는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 모옌의 대표작 중 하나인 ‘풍유비둔’(豊乳肥臀)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을 이미지화한 것이다. 소설 ‘풍유비둔’은 평생 여자들의 젖가슴을 찾다가 끝내 정신병원까지 다녀올 정도로 편집적 증세를 가진 혼혈아 ‘금동’(金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지 언론들은 쑤쯔링의 이번 화보는 영화 주연에 당당히 지원하기 위한 충격적인 화보라며 입을 모았다.
쑤쯔링은 중국 소수민족 회족 출신으로 가수와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다. 그녀는 현지 네티즌들로부터 ‘서역의 리틀 디바’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그녀는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왕이(網易)를 통해 농염한 농촌 여성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 섹시화보는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 모옌의 대표작 중 하나인 ‘풍유비둔’(豊乳肥臀)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을 이미지화한 것이다. 소설 ‘풍유비둔’은 평생 여자들의 젖가슴을 찾다가 끝내 정신병원까지 다녀올 정도로 편집적 증세를 가진 혼혈아 ‘금동’(金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지 언론들은 쑤쯔링의 이번 화보는 영화 주연에 당당히 지원하기 위한 충격적인 화보라며 입을 모았다.
쑤쯔링은 중국 소수민족 회족 출신으로 가수와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다. 그녀는 현지 네티즌들로부터 ‘서역의 리틀 디바’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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