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비디오 레이싱 게임 가격은?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6-01 16:12
입력 2013-06-01 00:00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간혹 ‘한정판’이라는 유혹에 빠져 원래 게임의 몇 배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하고 게임을 사는 경우는 종종 있다. 하지만 게임 가격이 12만 5천파운드(한화 2억1천만원 정도)면 얘긴 달라진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레이싱 게임은 코드마스터즈사가 만든 한정판 ‘그리드2 모노 에디션(GRID 2: Mono Edition)’이 바로 그 게임.
비싼 가격 때문에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이 게임은 한정판 구매자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3 콘솔, 게임에 맞게 디자인된 레이스용 슈트, 헬멧, 부츠, 장갑은 물론 8만 파운드(한화 1억 3천만원 정도)의 BAC(Briggs Automotive Company: 영국의 브릭스 형제가 설립한 자동차회사) 모노 레이싱카도 함께 제공된다.
한 사람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BAC 모노 레이싱카는 초경량 고강도 탄소 섬유로 제작됐으며 최고속도 약 280마력, 제로백은 2.8초로 실제 주행도 가능하다.
사진=www.game.co.uk 캡처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관련기사
-
‘전설의 게임’ 테트리스, 30년만 최신작 공개
-
머리칼이 우수수…‘탈모’ 유발 惡습관 ‘5가지’
-
40대 여교사, 교실서 미성년 제자의 은밀 부위를…화들짝
-
모바일 게임강자 ‘플래피버드’가 돌아온다?
-
“유권자를 매수하라!” 푸틴 정권 풍자 게임, 러시아서 인기
-
갑자기 사라진 ‘플래피버드’ 금단현상 호소 늘어
-
러 미녀 앵커, 공항서 ‘알몸 검사’ 치욕
-
8살 아들에게 사준 휴대용 게임기에 포르노가…충격
-
추억의 게임 ‘다마고치’ 이렇게 바뀐다
-
‘아이온’ 中 진출…제 2의 ‘게임 한류’ 불까?
-
‘스타2’ 다시보기 기능…e스포츠 최적화
-
일본 망언, 게임에도 있다
-
게임 女주인공 3인방, 올해 달군다
-
‘스타크2’ 테스트···이용자ㆍ업체 동상이몽
-
오락실 격투게임, e스포츠화로 부활 날개짓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