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잃은 엔젤’ 미란다 커, 섹시 뒤태 선보여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5-16 13:39
입력 2013-05-16 00:00
미란다 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섹시한 뒤태를 선보였다.

미란다 커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파파라치 전문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기존 화보를 통해 자신의 가슴을 강조해 왔던 것과 달리 훨씬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과의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날개잃은 엔젤’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엔젤’은 이 브랜드의 대표모델들을 뜻한다.

미란다 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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