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초 뮤비…ISS서 기타연주에 노래까지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5-13 18:25
입력 2013-05-13 00:00
캐나다 우주비행사 크리스는 ISS의 선장직을 마무리 하게 되면서 이 같은 영상을 남겼다고 12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보도했다.
뮤비 속 크리스는 영국 록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가 부른 ‘스페이스 오디티’(Space Oddity)를 선곡, 직접 기타치며 노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뮤비는 ISS의 내부 모습은 물론 이곳에서 바라본 우주의 모습 등 다양한 광경을 담고 있다.
크리스 선장은 지난 5개월간 ISS 선장직을 맡았다. 또한 그는 매일 본 우주 행성 등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는 75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 선장은 13일(현지시각) 밤 러시아 우주비행사 파벨 피노그라도프에게 선장 자리를 물려주고 지구로 귀환할 계획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은하 중심에 가면 이런 광경? [NASA 영상]
-
“평행우주 존재하며, 설명 가능” (국제 연구팀)
-
갓 태어난 아기를 먹으려고 한 엄마…中서 충격 사건
-
2살배기 브라질 아기, 독뱀 깨물어 잡아
-
“각 손가락 길이만 봐도 성격 알 수 있다”
-
우리집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이유는?
-
‘영하 176도’ 화성에서 살수 있나? 엘론 머스크 “핵무기로 기온 상승 가능”
-
연인의 부드러운 피부, 뇌가 만든 착각? (연구)
-
의사가 여성환자 수술 부위 닦으며 “환자도 즐길 것...”
-
얼굴에 코만 2개 ’기형 염소’ 잇달아...”저주다”
-
日남성, 18세 여학생 입고있던 팬티 벗겨 도주
-
미모 여교사, 야동 촬영했다가 학생에 들키자…
-
우리 은하속 ‘괴물 블랙홀’ 26년만에 깨어나 - ESA
-
금성에 활화산 있나?…용암류 증거 발견
-
쌍안경으로 소행성 팔라스 볼 수 있다!
-
허블 망원경으로 ‘떠돌이 초신성’ 폭발 포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