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리스’ 헤어 디자이너가 손님에게 서비스를?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4-19 17:01
입력 2013-04-19 00:00
토플리스 차림의 헤어 디자이너가 손님에게 미용을 제공하는 업소가 최근 호주에서 오픈해 큰 인기를 끌고있다.
화제의 업소는 브리즈번에 위치한 ‘바버 베이비스’(BARBER BABES). 지난 2월 오픈한 이 업소는 독특한 복장으로 비행기를 타고 찾아오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성업 중이다.
제공하는 서비스는 일반 미용실과 다르지 않다. 경쟁력(?)은 바로 미모의 여성 헤어 디자이너가 팬티만 입은 ‘헐벗은’ 복장으로 눈요기도 해준다는 것.
그러나 이들이 제공하는 미용 서비스 실력도 ‘헐벗은’ 것은 아니다. 일반 미용실 못지 않은 수준의 헤어 디자이너가 커트는 물론 두피 마사지, 면도 등을 능숙하게 해준다.
업소 사장 재스민 로브슨은 “모든 헤어 디자이너들이 외모는 물론 실력도 훌륭하다.” 면서 “입소문을 타고 오는 여성 손님들도 많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손님은 무려 850마일(약 1370km) 떨어진 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온다.” 면서 “매주 면도를 받기위해 찾아오는 남성 손님들이 줄을 섰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대단한 열정” 교통사고 당하고도 ‘열공’하는 여대생 포착
-
새빨갛게 물든 ‘핏빛 강’ 中서 포착 충격
-
기차역 앞 전광판에 낯 뜨거운 ‘야동’이…
-
70대 노인, 버스서 女무릎에 ‘털썩’ 성추행 논란
-
공중부양? 7층서 몸 던지는 남자 포착 충격
-
불륜 숨기려 아파트 창문으로 애인 투척?
-
남편 나타나…바람피고 도망치는 ‘외간男’ 포착
-
16세 제자와 ‘사랑’ 나눈 미모 女교사 재판 결과…
-
“등록금 좀…” 누드사진으로 중년男 협박한 女
-
30대 여성, 10대 형제와 부적절한 관계 들통
-
스페인 女의원 ‘자작 동영상’ 유출로 곤경
-
40대 여자, 아들에게 매맞고 실신…패륜아 ‘쇠고랑’
-
성관계 거부한 여자에게 염산테러 ‘끔찍’
-
스와질란드 국왕, 불륜 12번째 왕비에게 “궁 떠나라”
-
35세 유부녀 교사, 10대 제자와 차 안에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