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정 몸매’ 진수…톱 女배우 운동 후 포착
송혜민 기자
수정 2013-04-16 16:51
입력 2013-04-10 00:00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한 영국 슈퍼모델 출신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무보정 몸매가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휘틀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화장기 없는 맨얼굴과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거리에 나타났다.
이는 피트니스클럽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와 굽 높은 힐, 컴퓨터그래픽 보정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블랙과 핑크가 조화된 운동복은 완벽한 휘틀리의 몸매를 더욱 강조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휘틀리는 인기 팝스타인 리한나의 콘서트를 열광적으로 즐긴 다음 날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아 팬들로부터 “역시 프로 모델답다.”는 평을 받았다.
‘트랜스포머3’ 한 편으로 전 세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휘틀리의 일거수일투족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다. 그녀의 의상 및 액세서리는 파파라치에 포착되자마자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휘틀리는 최근 영국 유명 브랜드인 막스앤스펜서의 란제리 화보 촬영을 통해 아름다운 몸매와 매혹적인 외모를 한껏 뽐내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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