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데뷔 ‘H컵녀’ 임지혜 “경기장서 만나요”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3-28 18:42
입력 2013-03-28 00:00
임지혜는 27일 MMA 종합격투기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번에 새롭게 로드걸스에 합류하게 된 임지혜입니다. 4월 13일 제11회 경기 때 만날게요.”라고 밝혔다.
임지혜는 ‘H컵녀’로 유명세를 탄 레이싱모델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일대에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12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레이싱모델 부문에서 인기상을 받은 바 있다.
로드걸즈는 국내 최초 해외 격투기 리그에 진출하게 된 라운드걸로서 박시현, 주다하, 김하율, 이아린 등 레이싱모델이 소속돼 있다.
임지혜의 로드걸즈 데뷔 무대가 될 로드FC 11회 대회는 오는 4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케이블채널 수퍼액션(SUPER ACTION)을 통해서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사진=로드FC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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