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女스타 화장 전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 공개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기자
수정 2014-07-03 10:54
입력 2013-03-12 00:00
옷을 입지 않은 모습은 볼 수 있어도 화장하지 않은 얼굴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여배우가 있다.
최근 미국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야동’ 여배우들의 화장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명 사진 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자신이 ‘작업’한 여배우들의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한장한장 올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8년 경력의 멜리사 머피(35).
그간 수많은 ‘야동’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그는 이중 수십명의 여배우 사진을 올려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머피는 “재미삼아 올린 사진이 인터넷에서 이렇게 큰 인기를 끌지 몰랐다.” 면서 “사진 게재를 허락해 준 여배우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머피가 공개한 여배우들의 사진을 보면 섹시할 것이라 생각되는 그녀들의 민낯은 의외로 수수하다. 머피는 “‘야동’ 배우라고 해서 특별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아니다.” 면서 “사실 ‘신부 화장’과 큰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사진을 본 많은 남성 네티즌들은 대체로 실망한 눈치다. 네티즌들은 “항상 이 여배우들을 섹시함의 대명사로 생각했는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얼굴 같다.”고 평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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