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2013 미스 아메리카’ 하와이 해변 깜짝 등장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3-13 17:56
입력 2013-03-12 00:00


‘2013 미스 아메리카’ 맬러리 해건(23)이 하와이 해변가에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해건은 2012년 미스 하와이 출신 스카이러 카마카와 함께 평범한 여성들처럼 모래사장을 유유히 거닐고 인증샷을 찍는 등 망중한을 즐겼다.


검정색 비키니 차림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한 해건은 앨라배마 주 출신으로 뉴욕 패션대학에서 광고마케팅을 전공했으며 화장품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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