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원해!”…원숭이에게 ‘안마’(?) 받는 개 포착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3-12 17:39
입력 2013-02-27 00:00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는 말은 이제 사전에나 등장하는 고사성어가 될 것 같다.
한마리의 야생 개가 원숭이들에게 ‘안마’를 받는듯한 재미있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최근 해외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인도 라자스탄에서 촬영된 사진 속 주인공은 야생 개 한 마리와 회색 랑구르 원숭이들로 ‘견원지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연 속에서 함께 뛰어노는 장면이 생생히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안마’를 받는 듯한 개의 모습으로 원숭이들이 개의 털을 골라주는 행동으로 보인다.
사진을 촬영한 프랑스 출신의 시릴 루소(42)는 “원숭이 무리가 이동 중 우연히 야생 개 한마리를 만났다.” 면서 “놀랍게도 두 동물은 매우 친밀한 사이였으며 원숭이가 개의 털을 골라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숭이의 행동에 만족했는지 개가 아예 바닥에 드러눕자 보다 강도높은 ‘서비스’(?)가 계속됐다.” 면서 “야생에서 이종(異種)간의 이같은 행동이 매우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한마리의 야생 개가 원숭이들에게 ‘안마’를 받는듯한 재미있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최근 해외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인도 라자스탄에서 촬영된 사진 속 주인공은 야생 개 한 마리와 회색 랑구르 원숭이들로 ‘견원지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연 속에서 함께 뛰어노는 장면이 생생히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안마’를 받는 듯한 개의 모습으로 원숭이들이 개의 털을 골라주는 행동으로 보인다.
사진을 촬영한 프랑스 출신의 시릴 루소(42)는 “원숭이 무리가 이동 중 우연히 야생 개 한마리를 만났다.” 면서 “놀랍게도 두 동물은 매우 친밀한 사이였으며 원숭이가 개의 털을 골라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숭이의 행동에 만족했는지 개가 아예 바닥에 드러눕자 보다 강도높은 ‘서비스’(?)가 계속됐다.” 면서 “야생에서 이종(異種)간의 이같은 행동이 매우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죽음에서 돌아온 ‘드라큘라 원숭이’
-
[현장] 71세 폴 매카트니 日공연 일부 중단...28일 서울은?
-
“인간 뺨쳐”…지갑 슬쩍하는 ‘소매치기 원숭이’ 포착
-
폴란드서 실제 중세 뱀파이어 유골 발견?
-
‘마시멜로 굽고 치실 쓰고’…세계의 영리한 원숭이들 공개
-
중국 최고 미녀 요가 강사, 육감 몸매 보니…
-
6살짜리까지...딸 셋 성매매 시킨 ‘악마 부모’ 수갑
-
혹시 ‘라이온킹’의 그분? 희귀 ‘원숭이’ 포착
-
“부럽지?” 세계 유일 ‘전용 온천’ 즐기는 원숭이
-
“치즈~” 유쾌한 살인미소 희귀 원숭이 포착
-
천재 견공, 주인을 ‘심폐소생술’ 로 살리다
-
새끼 업고 악어 득실대는 강에 풍덩! 겁 없는 원숭이 ‘화제’
-
입국심사 걸린 30대女,거들 안 ‘초대형기저귀’ 속에…
-
일제히 관람객에게 등돌린 개코원숭이 미스터리
-
“내가 진짜 손오공!”…오렌지 머리 원숭이 화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