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촬영 도중 ‘아찔’ 노출 사고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2-12 14:36
입력 2013-02-12 00:00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1일(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최근 해변에서 광고 촬영을 위해 카트휠(옆으로 재주넘기)을 시도할 때 속옷이 노출된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일부 장면은 심의 때문에 모자이크 처리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Kora Organics)의 신상품 라인 홍보를 위한 광고 촬영을 위해 호주 시드니에 있는 해변 팜비치를 방문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마치 ‘봄의 여신’이 강림한 듯 자신의 몸매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풍의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미란다 커는 보조로 출연한 10대 소녀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돌 듯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돌거나 카트휠을 하던 중 그만 속옷을 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미란다 커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잘 알려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사진=더 선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명품 ‘프라다’ 19년 만에 첫 ‘흑인 모델’ 캐스팅
-
中언론사 새건물 ‘외설적’ 디자인 논란
-
‘잘생겨서 추방당한 남자’ 페이스북서도 추방?
-
42세 미모의 정치인, 성인잡지 표지모델 데뷔
-
일본지진, 부상 20여명…땅갈라짐에 액상화현상도
-
3m 넘는 거대 뱀과 몸싸움 벌인 남성
-
미란다 커 “기뻐 뛰어요!”…비키니 몸매 공개
-
가슴에 밸브 단 미모 가수 “가슴 크기 마음대로”
-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파리서 길가다 강도 당해
-
브라질 미모 변호사 “카메라 앞에서는 옷벗지 않겠다”
-
“의원 보좌관에서 플레이보이 모델로” 미모 변호사
-
김정은, 美불륜사이트 광고판 모델로 등장
-
나오미 캠벨, 재벌애인에 ‘눈의 저택’ 선물받아
-
“글래머 모델서 보디빌더로”…1년만에 ‘트랜스포머’
-
‘세계서 가장 섹시한 女 100인’에 ‘남자’ 가 있다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