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에 뜬 희귀 동그라미 ‘원 무지개’ 포착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2-13 17:25
입력 2013-02-01 00:00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한 동그란 원 무지개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이 무지개는 완벽한 원 모양으로 색깔도 뚜렷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사진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니콜 캠버트(42)가 관광 차 아프리카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했다가 우연히 목격해 촬영했다.
사진 초보인 그녀는 “거대한 폭포의 광경을 넋놓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생긴 거대한 원형의 무지개를 목격했다.” 면서 “사진으로 보이는 것 보다 더욱 대단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그라미 무지개를 완벽하게 촬영하지 못해 못내 아쉽지만 정말 평생에 다시 보기 힘든 장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를 흐르는 잠베지강(江)에 있으며 폭 1,676m, 최대 낙차 108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대폭포다.
인터넷뉴스팀
화제의 사진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니콜 캠버트(42)가 관광 차 아프리카 잠비아의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했다가 우연히 목격해 촬영했다.
사진 초보인 그녀는 “거대한 폭포의 광경을 넋놓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생긴 거대한 원형의 무지개를 목격했다.” 면서 “사진으로 보이는 것 보다 더욱 대단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그라미 무지개를 완벽하게 촬영하지 못해 못내 아쉽지만 정말 평생에 다시 보기 힘든 장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를 흐르는 잠베지강(江)에 있으며 폭 1,676m, 최대 낙차 108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대폭포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日서 ‘원형 무지개’ 등 희귀현상 발견…대지진 전조?
-
행운을 주는 희귀한 현상 ‘불타는 무지개’ 포착
-
상공에 흩어져있는 희귀 ‘파이어 무지개’ 포착
-
도로에 꽂힌 ‘무지개의 끝’ 희귀모습 포착
-
밤에만 뜨는 희귀 ‘달 무지개’ 포착
-
‘자연이 만든 만화경’ 美요세미티 폭포 무지개
-
축구장 감싼 대형 ‘더블 무지개’ 포착
-
보남파초노주빨? ‘거꾸로 무지개’ 발견
-
땅에서 솟았나?…도로에 꽂힌 무지개 화제
-
하늘에 ‘거꾸로 된 무지개’ 등장해 화제
-
英런던 상공서 초대형 ‘쌍무지개’ 포착
-
‘수평 무지개’를 아시나요?…네팔서 포착
-
‘별들이 탄생’하는 무지개 빛 순간 포착
-
후지산 정상에 뜬 ‘다이아몬드 후지’ 포착
-
신비한 ‘모닝글로리 구름’ 자연현상 포착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