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무너지는 게 신기…감자칩 바위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3-02-05 18:24
입력 2013-01-26 00:00
감자 칩처럼 생긴 바위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이색 명소로 떠올랐다.

최근 플리커 등 각종 사진 공유 사이트에는 ‘감자 칩 바위’(포테이토 칩 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속속히 올라오고 있다.

사진을 보면 화제의 바위는 유난히 얇게 돌출돼 있어 금세 무너질 듯 보여 위험해 보이지만, 많은 용감한(?) 사람들은 이 바위 위에 올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여러 사람이 올라가도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기 때문.


한편 갑자 칩 바위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샌디에이고에 있는 마운틴 우드슨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정상까지 거리는 2.9마일(약 4.66km) 미만으로 알려졌다.

사진=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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