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재결합설 도는 우즈 전처 바하마서…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1-20 18:08
입력 2013-01-20 00:0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와 재결합설이 도는 스웨덴 수영복 모델 출신 전처 엘린 노르데그렌(33)이 최근 바하마 아틸란티스의 태양 아래서 멋진 검은색 레이스 비키니를 입고 아이들과 휴가를 즐겼다.

자신의 33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딸 샘 알렉시스(5), 아들 찰리 액셀(3), 오빠 가족 등과 함께 바하마 휴양지에 온 그녀는 행복하고 편안한 모습이었다.


엘린은 2010년 8월 이혼할 때 우즈로 부터 최소 1억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우즈에게 다시 청혼을 받는 등 재결합을 검토하고 있으며 우즈가 다시 바람을 피울 경우 위자료로 3억 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지불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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