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공연 중 바지 찢어져 ‘민망 노출’
구본영 기자
수정 2013-01-15 14:48
입력 2013-01-14 00:00
지난 1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가가의 북미투어 마지막 공연이 열렸다.
돌발 사고는 그녀가 ‘헤비 메탈 러버’(Heavy Metal Lover)를 열창할 때 발생했다. 이날 베르사체의 검정색 가죽 바지를 입고 무대에 선 그녀는 오토바이를 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그만 바지 엉덩이 부분이 찢어져 버렸다.
다행히 바지 안에 속옷은 입고 있어 ‘대형 참사’(?)는 면했지만 이 무대는 다른 어떤 퍼포먼스 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사고에도 가가는 아무일 없었다는듯 노련하게 무대를 마무리 해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가가는 공연 후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은 정말 잠들기 힘들다. 정말 재미있었고 대단히 정열적인 관객”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나 돌발사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에보니 아이즈’ 기타리스트 밥 웰치 권총자살
-
슈퍼그룹 비지스 보컬 로빈 깁, 혼수상태 위독
-
엘튼 존 ‘니키타’ 26년만에 저작권 침해 피소
-
‘디스코의 전설’ 도나 서머 폐암으로 사망
-
‘비지스’의 전설 로빈 깁 암투병 끝 사망
-
“40세 맞아?” 톱모델 케이트 모스 ‘급노화’ 충격
-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기자 착취? 이중잣대 논란
-
일본 ‘오리콘 1위’ 아이돌 카멘죠시 ‘성접대’ 의혹
-
호랑이부터 문어까지…세계적 톱스타들의 애완동물 Top 5
-
제니퍼 로렌스, 올해 세계 최고 흥행 배우 (포브스 선정)
-
미즈하라 키코, 사타구니 사진 게시 논란 반박
-
안젤리나 졸리, 은퇴 뜻 내비쳐…감독 전념할듯
-
‘지드래곤의 그녀’ 키코, ‘진격의 거인’ 여주인공 낙점
-
30분에 35달러…美 여성, 포옹 서비스 회사 설립 논란
-
에미넴 급노화 충격…과거 약물복용 영향?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