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실제로 이렇게 생겼다…새로운 초상화 발견
송혜민 기자
수정 2014-01-28 13:52
입력 2013-01-12 00:00
이번에 발견한 초상화는 회색 머리에 앳된 얼굴을 하고 있으며, 이 초상화의 주인은 다름 아닌 모차르트 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트 박물관 소속 전문가는 모차르트가 초상화에서 흰색 가발을 쓴 채로 자주 묘사되어 왔다. 현재까지 알려진 그의 초상화는 총 14점이지만, 가발을 쓰지 않고 정면을 응시한 초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모차르트 전문가인 크리스토프는 이번 박물관의 발견은 초상화 뿐 아니라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의 역사적인 기록에 대한 검증을 거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초상화는 미확인 화가에 의해 그려진 것이며, 이전에 모차르트의 초상화로 알려졌던 또 다른 그림들 중 모차르트가 아닌 것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1756년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난 모차르트는 1791년 사망하기 전까지 총 600곡이 넘는 걸작을 남겼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칵테일1잔 600 칼로리! ‘술술’ 마셨다 ‘살살’ 찐다
-
교실서 교장과 여교사 ‘성관계’…학생에게 발각 파문
-
요정의 시신?… ‘12cm 초미니 미라’ 미스터리
-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야식 6가지
-
항공기서 ‘성관계’ 커플 女승무원에 걸리자…
-
애엄마 치어리더, 15살 소년과 ‘야동’처럼…아찔
-
4700만년 된 ‘모성(母性)’…태아 간직한 ‘고대 말 화석’ 화제
-
‘전라 셀카’ 찍어 제자들에게 보낸 31세 여교사
-
英항공사 기장, 10대 소년들과 음란행위 적발
-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
英 국회의원 부인의 ‘가슴 강조한 셀카’ 논란
-
5~10세 어린이 75% “돈으로 행복 살 수 있다” 충격
-
중견 정치인이 알몸 여성들과 수영장서...발칵
-
“나는 성물 가진 남자” 여신도 농락한 사이비 목사
-
‘뇌’는 있고 ‘심장’은 없고…미스터리 ‘女미라’
-
부자되기 위해 하이에나에 ‘남성’ 내준 황당 청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