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신] 美 총기 난사범 컴퓨터 귀재로 밝혀져…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2-28 11:28
입력 2012-12-23 00:00
지난주 14일(이하 현지시각) 어린이 20명을 포함하여 28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었던 아담 란자(20)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이 추가로 밝혀지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아담 란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 동창생들에 의하면 란자는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었으며 늘 같은 청색 셔츠에 황갈색 바지를 입고 등교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컴퓨터를 수분 만에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등 컴퓨터 귀재로 알려졌으며 발표 시간에도 한마디의 말도 없이 그냥 컴퓨터 화면으로만 발표를 진행했다고 동창생들은 말했다.
또 다른 동창생은 란자는 사탄을 숭배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자주 접속했다고 전했으며 그가 살던 이전 동네의 이발사는 자신이 농담을 걸어도 언제나 말 한마디 없이 멍하니 창밖만 내다보아 그를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어머니 집 지하 방에서 은둔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거기에는 컴퓨터는 물론 그의 어머니가 수집해 놓았던 이번 범행에 사용된 총기들도 수두룩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범인은 어머니를 살해한 후 집을 나서기 전 자신의 컴퓨터의 하드를 복구 못 하도록 완전히 파괴했던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현재 미 연방수사국(FBI)은 범인의 범행 동기에 관해 정신적인 결함 문제와 유전학적 연관성 등 제반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치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아담 란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 동창생들에 의하면 란자는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었으며 늘 같은 청색 셔츠에 황갈색 바지를 입고 등교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컴퓨터를 수분 만에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등 컴퓨터 귀재로 알려졌으며 발표 시간에도 한마디의 말도 없이 그냥 컴퓨터 화면으로만 발표를 진행했다고 동창생들은 말했다.
또 다른 동창생은 란자는 사탄을 숭배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자주 접속했다고 전했으며 그가 살던 이전 동네의 이발사는 자신이 농담을 걸어도 언제나 말 한마디 없이 멍하니 창밖만 내다보아 그를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어머니 집 지하 방에서 은둔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거기에는 컴퓨터는 물론 그의 어머니가 수집해 놓았던 이번 범행에 사용된 총기들도 수두룩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범인은 어머니를 살해한 후 집을 나서기 전 자신의 컴퓨터의 하드를 복구 못 하도록 완전히 파괴했던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현재 미 연방수사국(FBI)은 범인의 범행 동기에 관해 정신적인 결함 문제와 유전학적 연관성 등 제반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치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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