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예요”…우크라이나 ‘인형녀’ 또 나왔다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2-31 17:39
입력 2012-12-12 00:00
우크라이나 출신의 유명 인형녀 발레리아 루키야노바(21)가 자신과 똑닮은 새 친구를 찾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10일자로 보도해 알려진 새 친구는 같은 고향 출신인 올가 올레이닉(24). 올레이닉 역시 루키야노바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현실 세계로 걸어나온 것 같은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끈다.
루키야노바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5년 전 처음 알게됐다.” 면서 “서로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입는 스타일까지 너무나 비슷해 놀랐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자고 의기투합했다.
루키야노바는 “올레이닉의 남자친구가 미국에 살고 있고 내 남편 역시 그곳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를 원한다.” 면서 “해외에 나가게 되면 아마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형같은 외모로 인터넷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된 루키야노바는 최근 글로벌 패션잡지 ‘V매거진’을 통해 공식 화보를 발간해 해외진출에 시동을 건 바 있다.
한편 루키야노바는 인형같은 외모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인기 경쟁을 해온 같은 고향 출신 아나스타샤 쉬파지나(19)와 질투심이 원인이 돼 최근 절교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10일자로 보도해 알려진 새 친구는 같은 고향 출신인 올가 올레이닉(24). 올레이닉 역시 루키야노바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현실 세계로 걸어나온 것 같은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끈다.
루키야노바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5년 전 처음 알게됐다.” 면서 “서로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입는 스타일까지 너무나 비슷해 놀랐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자고 의기투합했다.
루키야노바는 “올레이닉의 남자친구가 미국에 살고 있고 내 남편 역시 그곳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를 원한다.” 면서 “해외에 나가게 되면 아마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형같은 외모로 인터넷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된 루키야노바는 최근 글로벌 패션잡지 ‘V매거진’을 통해 공식 화보를 발간해 해외진출에 시동을 건 바 있다.
한편 루키야노바는 인형같은 외모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인기 경쟁을 해온 같은 고향 출신 아나스타샤 쉬파지나(19)와 질투심이 원인이 돼 최근 절교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볼일’ 보시는 교황? 2013년판 까가네 인형시리스 출시
-
유니폼 입은 기마경찰 바비인형 인기 폭발
-
고속도로서 운전하면서 성관계를…
-
‘100년 된 테디베어’ 잃어버린 주인 찾아요
-
소녀의 꿈이 현실로… ‘바비 하우스’ 오픈
-
네덜란드에서 왕비 바비인형 ‘인기폭발’
-
바비인형 사이즈는 ‘36-18-33’…실제와 비교하면?
-
“흥~ 내가 더 이뻐!”…우크라이나 인형녀 절교
-
바비인형 미스유니버스대회 아세요?
-
바비인형 VS 실제 여성…아직도 인형 몸매를 원해?
-
女상대 자동차 강도 쫓는 男인형 화제
-
15년간 만든 ‘인형의 집’ 1억원에 팔렸다
-
전신주 위에 ‘올빼미’ 구조해보니 ‘인형’
-
과테말라 토종 ‘바비인형’ 미국인에 인기 폭발
-
똥 싸는 메시 인형 ‘까가네’ 올해도 최고 인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