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신] ‘초대형 폭풍이 온다’ 美 동부 초비상
송혜민 기자
수정 2013-01-08 17:19
입력 2012-10-27 00:00
미국 동부 지역에 이르면 이번 주 일요일인 28일(현지시각)부터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부 도시들이 초비상사태에 직면했다.
쿠모 뉴욕 주지사는 물론 블룸버그 뉴욕 시장도 이번 허리케인에 대비한 비상상황을 선포했으며, 인근 뉴저지, 코네티컷 주 등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비상상황으로 돌입해 이번 초대형 허리케인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허리케인 샌디는 이미 카리브 해안을 통과하면서 41명의 사망자를 내는 등 그 위력이 막강하여 프랭캔슈타인과 폭풍(스톰, storm)의 이름을 합쳐 ‘프랭캔스톰’으로 불리고 있을 만큼 그 위력이 막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10월 31일 이른바 ‘할로인 데이’를 앞두고 들이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허리케인은 적어도 뉴욕에서만 40만 명 이상이 미리 대피해야 한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으며 뉴욕 증시 등 월가는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나 큰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한, 이번 허리케인으로 뉴욕의 지하철을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이 지난 허리케인 아이린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전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샌디가 지난번 아이린보다도 월등히 강력하여 최소한 10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피해를 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뉴욕과 뉴저지 사는 시민들과 특히 어린이들은 매년 열리는 할로인 행사의 기쁨도 맛보지 못하고 잘못하면 전기마저 끊기는 밤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면서 허리케인에 대한 방송 보도에 귀를 기울이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쿠모 뉴욕 주지사는 물론 블룸버그 뉴욕 시장도 이번 허리케인에 대비한 비상상황을 선포했으며, 인근 뉴저지, 코네티컷 주 등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비상상황으로 돌입해 이번 초대형 허리케인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허리케인 샌디는 이미 카리브 해안을 통과하면서 41명의 사망자를 내는 등 그 위력이 막강하여 프랭캔슈타인과 폭풍(스톰, storm)의 이름을 합쳐 ‘프랭캔스톰’으로 불리고 있을 만큼 그 위력이 막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10월 31일 이른바 ‘할로인 데이’를 앞두고 들이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허리케인은 적어도 뉴욕에서만 40만 명 이상이 미리 대피해야 한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으며 뉴욕 증시 등 월가는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나 큰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한, 이번 허리케인으로 뉴욕의 지하철을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이 지난 허리케인 아이린에 이어 역사상 두 번째로 전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샌디가 지난번 아이린보다도 월등히 강력하여 최소한 10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피해를 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뉴욕과 뉴저지 사는 시민들과 특히 어린이들은 매년 열리는 할로인 행사의 기쁨도 맛보지 못하고 잘못하면 전기마저 끊기는 밤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면서 허리케인에 대한 방송 보도에 귀를 기울이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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