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신] 양키스 야구장 성관계 장소 아닌데…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9-26 17:49
입력 2012-09-18 00:00
뉴욕 양키스 야구장이 절제력을 잃은 한 커플의 과도한 행위로 논란에 휩싸였다.
뉴욕 양키스 전용 야구장 화장실에서 남녀 한 쌍이 과도하게 섹스를 즐기는 장면이 여과 없이 유튜브에 올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 15일 뉴욕 양키스가 3-0으로 리드를 하고 있을 때부터 이러한 행위를 시작했으며 주변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갔다. 일부의 관중이 화장실 문을 노크했으나 이들은 성관계를 지속했으며 거의 한 이닝이 끝날쯤에야 이들은 일부의 박수를 받으며 유유히 사라졌다고 유튜브에 이를 제보한 사람은 밝혔다.
현재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양키스 관계자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특별히 코멘트할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은 “그 같은 행위는 말렸어야 했다. 나는 위생상 그 화장실에는 앉고 싶지 않다.”며 이들 커플의 행위를 비난했다.
시민 바제 모로조프(49)는 “그것은 부적절한 행위였다. 가족들이 즐기는 장소에서는 자중(cool)해야 한다.”며 이들 커플의 과도한 행위를 비난했다.
한편, 지난 2008년에도 한 남녀 커플이 여자 화장실에서 이러한 성관계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뉴욕 양키스 전용 야구장 화장실에서 남녀 한 쌍이 과도하게 섹스를 즐기는 장면이 여과 없이 유튜브에 올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 15일 뉴욕 양키스가 3-0으로 리드를 하고 있을 때부터 이러한 행위를 시작했으며 주변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갔다. 일부의 관중이 화장실 문을 노크했으나 이들은 성관계를 지속했으며 거의 한 이닝이 끝날쯤에야 이들은 일부의 박수를 받으며 유유히 사라졌다고 유튜브에 이를 제보한 사람은 밝혔다.
현재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양키스 관계자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특별히 코멘트할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은 “그 같은 행위는 말렸어야 했다. 나는 위생상 그 화장실에는 앉고 싶지 않다.”며 이들 커플의 행위를 비난했다.
시민 바제 모로조프(49)는 “그것은 부적절한 행위였다. 가족들이 즐기는 장소에서는 자중(cool)해야 한다.”며 이들 커플의 과도한 행위를 비난했다.
한편, 지난 2008년에도 한 남녀 커플이 여자 화장실에서 이러한 성관계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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