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남성’ 도둑맞은 황당한 중국 남자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7-31 18:03
입력 2012-07-25 00:00
자다가 ‘남성’을 도둑맞은 황당한 사건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최근 중국 저장성 원링시에 사는 페이 린(41)이 잠을 자던 중 집안에 침입한 도둑에게 ‘남성’을 잘리는 황당한 범죄를 당했다.
린은 경찰조사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면서 “머리에 무엇인가를 씌워 집안 물건들을 훔쳐갈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린의 충격적인 진술이 이어졌다. 린은 “갑자기 도둑이 내 하의를 벗기고는 내 ‘남성’을 잘라버렸다.” 면서 “큰 충격을 받은 후 정신을 차려보니 내 ‘남성’은 사라지고 피만 흐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건 조사에 나선 현지경찰은 린에 대해 앙심을 품은 주변 여성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평소 린이 바람둥이로 소문났기 때문.
경찰은 “아마도 린의 바람기에 원한을 품은 여성의 소행으로 보인다. 조만간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은 “내 ‘남성’을 아직도 찾지 못해 접합도 불가능하게 됐다.” 면서 “다른 여성들에게 원한 살 일을 한 적도 없다.”며 울먹였다.
인터넷뉴스팀
최근 중국 저장성 원링시에 사는 페이 린(41)이 잠을 자던 중 집안에 침입한 도둑에게 ‘남성’을 잘리는 황당한 범죄를 당했다.
린은 경찰조사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면서 “머리에 무엇인가를 씌워 집안 물건들을 훔쳐갈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린의 충격적인 진술이 이어졌다. 린은 “갑자기 도둑이 내 하의를 벗기고는 내 ‘남성’을 잘라버렸다.” 면서 “큰 충격을 받은 후 정신을 차려보니 내 ‘남성’은 사라지고 피만 흐르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건 조사에 나선 현지경찰은 린에 대해 앙심을 품은 주변 여성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평소 린이 바람둥이로 소문났기 때문.
경찰은 “아마도 린의 바람기에 원한을 품은 여성의 소행으로 보인다. 조만간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은 “내 ‘남성’을 아직도 찾지 못해 접합도 불가능하게 됐다.” 면서 “다른 여성들에게 원한 살 일을 한 적도 없다.”며 울먹였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집주인 휴대전화에 ‘셀카’ 남기고 사라진 엽기 도둑
-
훔친 물건 SNS서 자랑하다 붙잡힌 19세 황당 도둑
-
꽃가마 탄 ‘견공’ 호화 결혼식 中서 논란
-
“제발 살려줘!” 美20대 길거리서 무차별 도끼질 살벌
-
베네수엘라 ‘머리카락 강도’ 확산에 여성들 벌벌
-
클럽 女화장실 몰래 보는 ‘이중 거울’ 설치 논란
-
“가난한 사람에게 5억 나눠줬다” 현대판 로빈후드?
-
경찰서에서 절도행각…간 큰 도둑 철장행
-
18세 도둑, 소로 변장하고 마트서 우유 훔쳐
-
“빈집인데 뭐…” 쿨쿨 잠자던 도둑 철장행
-
‘양동이’ 쓰고 전 직장 턴 바보같은 도둑 결국…
-
4살 딸 데리고 빈집 턴 도둑 “딸을 놓고 나왔네!”
-
허벅지에 42인치 TV 끼고 도망친 황당 女도둑
-
도둑질도 100% 리얼?…리얼리티 프로그램 강도 화제
-
‘산타 복장’하고 쇼핑센터 턴 나쁜 산타 할아버지
-
훔친 물건 도둑에게 빼앗긴 도둑…경찰 신고까지 ‘황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