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신] 뉴욕시민 부부생활도 왕성 조사 발표
송혜민 기자
수정 2012-12-26 17:44
입력 2012-07-14 00:00
이른바 ‘잠들지 않는 도시’로 유명한 뉴욕의 시민들이 왕성하게 성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명 콘돔회사인 트로잔에 의해 시행된 이번 조사는 미국의 유명 도시에 사는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뉴욕시민들은 일 년 동안의 성생활 횟수가 주에 3∼4회 정도인 156회를 기록, 평균의 5배를 초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8세 이상의 성년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성생활 만족도는 3분의 2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하였으나,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더욱 노력이 필요해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11년에 조사된 76%의 만족도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지는 것이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마이애미가 일 년에 177회 이상의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만족도 또한 73%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1위를 자치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뉴욕시민의 78%가 성생활 시 성기구 등의 사용에 개방적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전체 성인들은 일생 동안 평균 25명의 성생활 파트너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유명 콘돔회사인 트로잔에 의해 시행된 이번 조사는 미국의 유명 도시에 사는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뉴욕시민들은 일 년 동안의 성생활 횟수가 주에 3∼4회 정도인 156회를 기록, 평균의 5배를 초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8세 이상의 성년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성생활 만족도는 3분의 2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하였으나,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더욱 노력이 필요해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11년에 조사된 76%의 만족도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지는 것이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마이애미가 일 년에 177회 이상의 성생활을 하고 있으며 만족도 또한 73%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1위를 자치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뉴욕시민의 78%가 성생활 시 성기구 등의 사용에 개방적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전체 성인들은 일생 동안 평균 25명의 성생활 파트너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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