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강몸매 케이트 업톤 “작은 가슴 원해” 깜짝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6-24 00:49
입력 2012-06-23 00:00
보도에 따르면 업톤은 최근 남성전문 잡지 ‘지큐(GQ)’ 화보 촬영에서 명품 몸매를 뽐냈다.
업톤은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가지 소원은 좀 더 작은 가슴을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내 그는 미소를 지으며 “단지 농담이었다.”라고 말해 남성팬들을 안도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업톤은 “플로리다에서 말을 타고 자랐기 때문에 삶의 대부분이 부츠와 청바지, 또는 수영복 차림이었다.”면서 “남성팬들이 날 좋아하는 것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한편 업톤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모델로 발탁되면서 세계적인 모델로 거듭났다.
사진=지큐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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