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배 큰 나초, 英신기록…세계 기록은 얼마?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7-16 18:34
입력 2012-06-21 00:00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일반 나초보다 1만배 큰 초대형 나초가 만들어져 영국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 선 등 현지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노리치와 튜크스베리에 있는 ‘브루어스 페어’의 두 체인술집 종업원들이 밀가루 40kg, 물 20ℓ를 사용해 1만배 크기의 또띠아칩, 즉 나초를 구워냈다.
이들은 거대한 나초를 굽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대형 오븐을 사용했으며 요리 과정에 총 50여 시간이 소요됐다.
특히 이 나초는 면적이 3㎡로 측정됐는데, 이는 일반 나초 1만 조각을 붙여놓은 것과 같다. 또한 무게는 50kg이 넘어 청소년의 평균 몸무게와 맞먹었다.
나초 굽기에 나선 요리사들은 멕시코 풍의 복장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6명이 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었다고 한다.
‘부루어스 페어’의 마케팅매니저 엠마 프라이스는 “우리는 새로운 텍스멕스(텍사스 풍의 멕시코 요리) 뷔페 메뉴를 선보이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나초는 지난 2010년 미국 프리스코에서 일반나초를 모아 만든 3556파운드(약 1612kg)짜리 또띠아칩 모음으로 알려졌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일반 나초보다 1만배 큰 초대형 나초가 만들어져 영국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 선 등 현지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노리치와 튜크스베리에 있는 ‘브루어스 페어’의 두 체인술집 종업원들이 밀가루 40kg, 물 20ℓ를 사용해 1만배 크기의 또띠아칩, 즉 나초를 구워냈다.
이들은 거대한 나초를 굽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대형 오븐을 사용했으며 요리 과정에 총 50여 시간이 소요됐다.
특히 이 나초는 면적이 3㎡로 측정됐는데, 이는 일반 나초 1만 조각을 붙여놓은 것과 같다. 또한 무게는 50kg이 넘어 청소년의 평균 몸무게와 맞먹었다.
나초 굽기에 나선 요리사들은 멕시코 풍의 복장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6명이 들어야 간신히 들 수 있었다고 한다.
‘부루어스 페어’의 마케팅매니저 엠마 프라이스는 “우리는 새로운 텍스멕스(텍사스 풍의 멕시코 요리) 뷔페 메뉴를 선보이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나초는 지난 2010년 미국 프리스코에서 일반나초를 모아 만든 3556파운드(약 1612kg)짜리 또띠아칩 모음으로 알려졌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실물크기로 월드컵 관람…17억짜리 세계최대 TV
-
무게 12kg 초대형 자이언트 야생버섯 채취
-
만삭 임신부 영상통화중 남편 보는가운데 강도에…
-
329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알밤 크기 화이트 다이아몬드
-
6.6kg 자이언트 베이비 탄생…맞는 기저귀가 없네
-
아동 인육먹으려던 ‘최악의 사이코’…범죄현장 최초 공개
-
성인 남성보다 큰 괴물 ‘악어 물고기’ 잡혔다
-
하늘서 사용 가능한 세계최대 ‘옥수수밭 QR코드’
-
지름 40m…이탈리아서 세계 최대 피자 기록
-
‘뭘로 그렸기에’…축구장보다 큰 초상화 화제
-
‘헉! 무게만 464Kg’ 세계에서 가장 큰 알파호르
-
조각만 3만2000개… 세계 최대 퍼즐 완성
-
무려 28억…‘세계 최대 에메랄드’ 경매 나온다
-
무게 268㎏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햄버거’
-
무려 5.8톤…‘세계서 가장 큰 초콜릿’ 등장 화제
-
무려 6000칼로리 ‘세계 최대 젤리’ 공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