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3억 6000만원 짜리 ‘초호화’ 케이크 등장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6-29 18:27
입력 2012-06-14 00:00
지난 12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200만 위안(한화 약 3억 6000만원) 짜리 결혼 케이크 사진이 등장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집 한채 값을 웃도는 가격의 명품 케이크를 선보인 곳은 중국 제과업체 하오리라이그룹(好利來集團)이 운영하는 체인 제과점 ‘Black Swan Luxury Cake’의 창춘 매장.
9단으로 제작된 케이크의 높이는 무려 2.2m에 달한다. 여기에 각 층에 총 99마리의 백조와 999개의 데이지 꽃을 수놓아 그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해당 매장 점원은 “100% 수제 케이크로 구매 3~4일 전 예약은 필수” 라며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프랑스 수입 화이트 초콜릿과 도미니카공화국의 다크초콜릿을 주재료로 사용, 보는 맛과 입맛을 살렸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명품 케이크에 최고급 서비스는 당연지사.
매장에서는 케이크 구매 고객을 위해 결혼식 당일 600만 위안(한화 약 11억원)을 호가하는 순백의 롤스로이스에 케이크를 실어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초호화 케이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케이크를 사는데 그 돈을 쓰지는 않을 것이다.”, “아까워서 먹을 수나 있겠는가?”, “실제로 팔리기는 할까?”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집 한채 값을 웃도는 가격의 명품 케이크를 선보인 곳은 중국 제과업체 하오리라이그룹(好利來集團)이 운영하는 체인 제과점 ‘Black Swan Luxury Cake’의 창춘 매장.
9단으로 제작된 케이크의 높이는 무려 2.2m에 달한다. 여기에 각 층에 총 99마리의 백조와 999개의 데이지 꽃을 수놓아 그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해당 매장 점원은 “100% 수제 케이크로 구매 3~4일 전 예약은 필수” 라며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프랑스 수입 화이트 초콜릿과 도미니카공화국의 다크초콜릿을 주재료로 사용, 보는 맛과 입맛을 살렸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명품 케이크에 최고급 서비스는 당연지사.
매장에서는 케이크 구매 고객을 위해 결혼식 당일 600만 위안(한화 약 11억원)을 호가하는 순백의 롤스로이스에 케이크를 실어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초호화 케이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케이크를 사는데 그 돈을 쓰지는 않을 것이다.”, “아까워서 먹을 수나 있겠는가?”, “실제로 팔리기는 할까?”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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