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변태” …결혼 하루 만에 이혼 신청한 여성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5-25 17:50
입력 2012-05-25 00:00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여성은 몇 개월 간의 열애 끝에 한 남자와 결혼하게 됐고 남편과의 달콤한 결혼 생활을 기대했으나 신혼 첫날밤 모든 꿈이 깨져버렸다고 주장했다.
여성에 따르면 남편은 신혼 첫날밤 자신에게 온갖 변태적인 방법의 성관계를 시도했다. 여성은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던 괴기한 자세였고 전혀 사랑을 느낄 수 없는 굴욕적인 밤이었다.” 면서 지역 법원에 이혼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