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통신]도박판에 어린 아내 판돈 건 철부지 남편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5-29 17:48
입력 2012-05-21 00:00
인도 동부 미르자푸르의 시골 마을에서 자신의 어린 아내를 걸고 한 도박에 져 약속대로 와이프를 보낸 철부지 남편과 도박을 함께 한 남자가 모두 경찰에 붙잡혔다고 최근 타임즈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비렌드라 반바시라는 남자는 한 마을에 사는 굽타와 도박을 하던 중 돈을 모두 잃게 되자 자신의 와이프를 걸고 도박을 계속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불행하게도 비렌드라는 와이프를 걸고 한 도박에도 졌고 약속대로 다음날 자신의 아내를 굽타의 집으로 보내 굽타와 같이 살 것을 강요 했다고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조금만 살고 있어라 내가 곧 찾으러 가겠다고 했는데 22살의 어린 아내 마니샤는 남편의 황당한 강요에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경찰은 비렌드라와 굽타를 모두 도박 협의로 체포해 황당한 도박판 약속이 끝을 맺게 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인도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비렌드라 반바시라는 남자는 한 마을에 사는 굽타와 도박을 하던 중 돈을 모두 잃게 되자 자신의 와이프를 걸고 도박을 계속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불행하게도 비렌드라는 와이프를 걸고 한 도박에도 졌고 약속대로 다음날 자신의 아내를 굽타의 집으로 보내 굽타와 같이 살 것을 강요 했다고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조금만 살고 있어라 내가 곧 찾으러 가겠다고 했는데 22살의 어린 아내 마니샤는 남편의 황당한 강요에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출동한 경찰은 비렌드라와 굽타를 모두 도박 협의로 체포해 황당한 도박판 약속이 끝을 맺게 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인도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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