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8500만원짜리 안경 선보여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5-07 19:08
입력 2012-05-07 00:00
18K와 순금으로 이루어진 이 금테 안경의 판매가는 무려 75,000달러 (한화 약 8500만원)에 이른다.
이 안경은 특수 안경 전문 Clic사에서 전 세계 100개 한정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이 회사의 설립자 Ron Lando가 독창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안경 중 하나인 이 금테 안경은 100% 수제품으로 안경테의 모든 부속품은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안경 렌즈 부는 특수 코팅 처리됐다. 또한 쉽게 쓰고 벗을 수 있는 자석 방식으로 설계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 제품의 고객들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며 특별한 제품을 갖기 원하는 고객층을 상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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