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인육만두 사건’ 식인 동영상도 찍었다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4-23 17:39
입력 2012-04-17 00:00
브라질 사회를 경악케 한 인육만두사건이 확대되고 있다.
사람을 죽인 뒤 인육으로 만두를 만들어 먹고 팔기까지 한 3명 용의자 중 2명이 카니발리즘(식인주의) 영화(동영상)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공포의 영화가 실제 카니발리즘을 여과 없이 촬영한 것인지, 언제 제작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혼령’이라는 제목이 붙은 동영상은 53분짜리로 잡힌 용의자 중 2명이 등장한다. 등장인물들이 지금보다 훨씬 젊게 나와 동영상은 이미 오래 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언론은 “경찰이 수사 중이지만 촬영된 카니발리즘 장면이 실제 상황인지, 언제 촬영된 것인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끔찍한 인육만두사건은 최근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코에서 발생했다.
작가와 음악가, 무술강사로 활동하던 51세 남자와 50세 부인, 남자의 애인(사진) 등 3명이 사람을 죽여 인육을 먹고 판 혐의로 체포됐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2명은 50대 부부다.
사이비종교의 신자들로 알려진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살인혐의를 순순히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사람을 죽인 뒤 인육으로 만두를 만들어 먹고 팔기까지 한 3명 용의자 중 2명이 카니발리즘(식인주의) 영화(동영상)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공포의 영화가 실제 카니발리즘을 여과 없이 촬영한 것인지, 언제 제작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혼령’이라는 제목이 붙은 동영상은 53분짜리로 잡힌 용의자 중 2명이 등장한다. 등장인물들이 지금보다 훨씬 젊게 나와 동영상은 이미 오래 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언론은 “경찰이 수사 중이지만 촬영된 카니발리즘 장면이 실제 상황인지, 언제 촬영된 것인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끔찍한 인육만두사건은 최근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코에서 발생했다.
작가와 음악가, 무술강사로 활동하던 51세 남자와 50세 부인, 남자의 애인(사진) 등 3명이 사람을 죽여 인육을 먹고 판 혐의로 체포됐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2명은 50대 부부다.
사이비종교의 신자들로 알려진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살인혐의를 순순히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관련기사
-
70년만에 주인 찾아 나선 ‘2차 세계대전 연애편지’… 화제
-
이슬람 무장세력 ‘남성 손 절단’ 충격
-
나이지리아서 ‘아기 생산 공장’ 적발 충격
-
“내 애인이 친 아빠?” 충격에 자살한 10대 소녀
-
30대 엄마가 10대 딸 ‘성추행’ 왜?
-
‘돈이 원수’ 죽은 엄마와 8개월간 한 방 생활
-
한자리서 ‘날계란 28개’ 먹은 청년 사망 충격
-
스웨덴 축구선수, 골 넣고 심장마비 사망 충격
-
‘폭주’ 페라리, 쏘나타 들이받는 ‘죽음의 영상’ 충격
-
시베리아 조난 남자, 동료 살해후 잡아먹고 생존
-
‘바퀴벌레 먹기대회’ 우승 직후 사망한男 사인은…
-
통학버스서 소년이 13세 소녀 총으로 사살 충격
-
에어쇼서 항공 곡예 펼치던 스턴트맨 ‘추락사’ 충격
-
‘남존여비’ 인도서 1세 여아에 성전환수술 ‘충격’
-
10세 소년, 농약마시고 자살… “숙제 안해서”
-
“다리에 사람을…” 멕시코 ‘엽기 마약조직’ 공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