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외모’ 트럭 모는 中 블루칼라女 화제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8-20 18:41
입력 2012-04-10 00:00
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미모의 중국 여성 사진이 중국 포털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매체와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파란색 작업복을 입은 미모의 여성이 대형 트럭을 점검하거나 운전대를 잡고 있는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이 여성의 이름이나 나이 등 개인 신상이 알려지지 않아 중국 네티즌들은 노동자를 뜻하는 ‘블루칼라녀’라는 별명까지 붙여주며 그의 미모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불루칼라녀에 대해 타이완 걸그룹 SHE의 헤베(HEBE)와 꼭 닮았다면서 미모를 칭송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일부 네티즌은 모델이 트럭 운전사 복장을 하고 화보를 촬영한 것이 아니냐면서 실제로는 노동자가 아닐 것이라고 추정했다.
/인터넷뉴스팀
각종 온라인 매체와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파란색 작업복을 입은 미모의 여성이 대형 트럭을 점검하거나 운전대를 잡고 있는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이 여성의 이름이나 나이 등 개인 신상이 알려지지 않아 중국 네티즌들은 노동자를 뜻하는 ‘블루칼라녀’라는 별명까지 붙여주며 그의 미모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불루칼라녀에 대해 타이완 걸그룹 SHE의 헤베(HEBE)와 꼭 닮았다면서 미모를 칭송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일부 네티즌은 모델이 트럭 운전사 복장을 하고 화보를 촬영한 것이 아니냐면서 실제로는 노동자가 아닐 것이라고 추정했다.
/인터넷뉴스팀
관련기사
-
中공무원, 지하 비밀감옥에 성노예 6명 감금
-
女교사에 ‘섹시 검정 스타킹 금지’한 학교 논란
-
다리 장애인 거지, 일어서더니…충격 반전 포착
-
“女대생, 꽃단장 위해 1교시 수업 면제” 발언 논란
-
엉덩이에 6㎝ 꼬리 달고 태어난 아이 충격
-
“이혼해줘!” 20대 男, 아파트 난간서 자살소동
-
며느리와 말다툼 후 ‘입 꿰맨’ 시어머니
-
수만마리 벌떼를 온몸에…‘꿀벌 인간’ 경악
-
中남성 30m타워서 ‘번지점프 흉내’ 깜짝
-
“누구 차일까?”…‘황금 스포츠카’ 中서 등장
-
18년째 낭떠러지서 일하는 中교통경찰 화제
-
“하나도 안 아파”…낭심 보호 무술 연마한 승려
-
싱글 미녀 “설날 맞이 임시애인 구해요”
-
한겨울 무릎 꿇고 밤샘구애 순정남 ‘감동’
-
1억원 들여 ‘황금 프러포즈’ 中재벌2세 화제
-
차력계의 장미란? …車6대 끄는 괴력 비구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