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엄마 된 66세 할머니, 스위스 최고령 출산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2-06 18:06
입력 2012-03-06 00:00
70세를 바라보는 여자가 아기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위스 쿠어의 한 병원에서 66세 여자가 쌍둥이의 엄마가 됐다고 현지 언론매체 선태그스 블릭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쌍둥이가 태어난 병원은 ATS 통신을 통해 할머니의 출산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병원은 출산 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진 않았다.
선태그스 블릭에 따르면 할머니는 우크라이나에서 출산을 위해 인공수정 등을 준비했다.
한편 할머니는 스위스 사상 최고령 산모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스위스의 최고령 산모는 2010년 여자 아기를 출산한 64세 할머니였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스위스 쿠어의 한 병원에서 66세 여자가 쌍둥이의 엄마가 됐다고 현지 언론매체 선태그스 블릭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쌍둥이가 태어난 병원은 ATS 통신을 통해 할머니의 출산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병원은 출산 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진 않았다.
선태그스 블릭에 따르면 할머니는 우크라이나에서 출산을 위해 인공수정 등을 준비했다.
한편 할머니는 스위스 사상 최고령 산모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스위스의 최고령 산모는 2010년 여자 아기를 출산한 64세 할머니였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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