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서 떨어진 외계인 장난감” 희귀물체 발견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20 13:02
입력 2012-02-25 00:00
최근 브라질의 한 도시에 UFO의 흔적으로 보이는 기이한 물체가 추락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주민들은 지름 1m의 커다란 구체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무게 50㎏의 이 구체는 정확한 정체나 용도를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소재 역시 매우 독특해 주민들의 호기심을 샀다.
이를 처음 발견한 한 목격자는 “하늘에서 나는 엄청난 굉음을 들었다. 비행기가 추락했거나 지진이 날 때 들을 법 한 큰 소리였다.”면서 “하지만 밖에 나와 보니 공처럼 생긴 커다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목격자들은 이러한 물체를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으며, 외계인이나 UFO의 흔적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비치고 있다.
게다가 얼마 전 러시아에서 구름을 닮은 듯 한 거대한 미확인비행물체가 목격된 바 있어,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지만 아직 그 어떤 명확한 정보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UFO추종자들은 “이 구체는 분명 최근 지구 각지에서 목격되고 있는 UFO와 연관이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영국 일간지 더 선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주민들은 지름 1m의 커다란 구체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무게 50㎏의 이 구체는 정확한 정체나 용도를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소재 역시 매우 독특해 주민들의 호기심을 샀다.
이를 처음 발견한 한 목격자는 “하늘에서 나는 엄청난 굉음을 들었다. 비행기가 추락했거나 지진이 날 때 들을 법 한 큰 소리였다.”면서 “하지만 밖에 나와 보니 공처럼 생긴 커다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목격자들은 이러한 물체를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으며, 외계인이나 UFO의 흔적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비치고 있다.
게다가 얼마 전 러시아에서 구름을 닮은 듯 한 거대한 미확인비행물체가 목격된 바 있어,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지만 아직 그 어떤 명확한 정보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UFO추종자들은 “이 구체는 분명 최근 지구 각지에서 목격되고 있는 UFO와 연관이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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