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불끈!’ 세계 최초 ‘정력 파이’ 출시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2-08 10:40
입력 2012-02-08 00:00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출시되는 이 파이는 영국의 고급 파이 제조사인 찰리 빅햄이 개발한 것으로 한 입맛 먹어도 정력에 ‘참 좋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
빅햄 측은 “이 파이의 재료에는 소의 고환이 들어있다.” 면서 “테스토스테론이 풍부해 성욕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했다.
소의 고환등에 많은 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계의 남성 호르몬으로 중국 등지에서 정력제로 널리 활용되어 왔으나 이 파이의 기능성과 유해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오는 11일 부터 출시될 예정인 이 파이는 7.99파운드(약 1만 4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빅햄 측은 “직장에 다니는 바쁜 커플들은 함께 요리를 하기에 너무 힘들다.” 면서 “발렌타인데이에 이 파이로 로맨틱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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