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한가득…가장 무서운 수영장 눈길
윤태희 기자
수정 2012-07-16 19:26
입력 2012-02-01 00:00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무시무시한 상어들이 몰려있는 수족관을 그대로 관통하는 워터슬라이드(물 미끄럼틀)를 가진 실내수영장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 선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골든 너겟 호텔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워터슬라이드를 가진 실내수영장을 소개했다.
1300만파운드(한화 약 230억원)짜리인 이 수영장에는 중심부에 ‘더 탱크’라고 불리는 상어 수족관이 존재한다.
더 탱크는 20만갤런(약 75만7082리터)의 대용량 수조로 이 안에는 샌드타이거, 브라운, 태평양 블랙팁, 너스, 지브라 등 5종의 상어와 노랑가오리, 그리고 기타 물고기로 가득하다.
따라서 이곳을 통과하는 워터슬라이트는 두께 4인치(약 10cm)짜리 강화 아크릴로 설계돼 있어 이용자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한다.
호텔 직원 티파니 호크는 “수족관과 함께 워터슬라이드는 당신이 세계의 다른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이라면서 “정말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장 무서운 수영장은 미국 골든 너겟 호텔의 실내수영장뿐만이 아니라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리조트 내 호텔 야외수영장도 유명하다. 지난 2008년 당시 이 호텔 수족관에 사는 상어 한마리가 미끄럼틀로 뛰어들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무시무시한 상어들이 몰려있는 수족관을 그대로 관통하는 워터슬라이드(물 미끄럼틀)를 가진 실내수영장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 선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골든 너겟 호텔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워터슬라이드를 가진 실내수영장을 소개했다.
1300만파운드(한화 약 230억원)짜리인 이 수영장에는 중심부에 ‘더 탱크’라고 불리는 상어 수족관이 존재한다.
더 탱크는 20만갤런(약 75만7082리터)의 대용량 수조로 이 안에는 샌드타이거, 브라운, 태평양 블랙팁, 너스, 지브라 등 5종의 상어와 노랑가오리, 그리고 기타 물고기로 가득하다.
따라서 이곳을 통과하는 워터슬라이트는 두께 4인치(약 10cm)짜리 강화 아크릴로 설계돼 있어 이용자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한다.
호텔 직원 티파니 호크는 “수족관과 함께 워터슬라이드는 당신이 세계의 다른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이라면서 “정말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장 무서운 수영장은 미국 골든 너겟 호텔의 실내수영장뿐만이 아니라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리조트 내 호텔 야외수영장도 유명하다. 지난 2008년 당시 이 호텔 수족관에 사는 상어 한마리가 미끄럼틀로 뛰어들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관련기사
-
보트 프로펠러에 상처입은 고래 ‘충격’
-
낚시로 잡은 길이 5m 무게1200kg 귀상어
-
수컷없이 4년연속 ‘처녀생식’한 희귀 상어
-
‘바다 최강’ 범고래, 상어떼 습격 장면 포착 충격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
초희귀 ‘부리 고래’, 호주 해안서 발견
-
인천행 항공 기내서 성폭행 시도…용의자 FBI 체포
-
상어 ‘기절’시켜 사냥하는 범고래 무리 포착
-
무슨일이든 적당히…23세 中청년, 자위 중에 사망
-
알몸으로 ‘뻗은’ 만취女 사진 올린 클럽 논란
-
몸 하나 머리 둘…‘샴쌍둥이 돌고래’ 사체 발견
-
희귀 ‘새끼 고래상어’ 포착…몸길이 무려 9m
-
포르노 女스타 화장 전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 공개
-
청각 잃은 뒤 세포 재생…청각장애 치료길 열리나<美 연구>
-
30대女, 15세로 ‘위장’해 학교생활…절친도 눈치못채
-
그물에 걸린 거대 혹등고래 ‘구출장면’ 공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