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000만원 초호화 ‘컴퓨터 게임 의자’ 나왔다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1-29 16:25
입력 2012-01-29 00:00
이 게임 의자의 이름은 ‘엠퍼러 200’(Emperor 200). 이 게임 의자에는 멀티 터치가 가능한 3개의 24인치 LED모니터가 설치돼 있어 최적의 환경에서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게 만든다.
또 게이머의 피로를 덜어주고자 고급 가죽의자가 설치돼 있으며 THX 서라운드 사운드로 실감나는 게임을 할 수 있게 돕는다.
그러나 이 게임 의자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웬만한 고급 자동차 가격인 4만 4,750달러(약 5000만원).
엠퍼러 200 제작사 측은 “업무용이 아닌 순수히 컴퓨터 게임용으로만 만들어진 게임 스테이션”이라며 “게이머의 눈과 근육의 피로를 방지하고 흡연자를 위해 공기정화 시스템도 갖췄다.”고 밝혔다.
이어 “Xbox 360 혹은 PS3의 게임을 엠퍼러 200의 최고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관련기사
-
서서 ‘볼일’ 보며 게임을…남자용 ‘소변기’ 화제
-
테트리스 개발자 “e스포츠로 발전할 것”
-
학교 혹은 성인…올 상반기 게임계 극과 극
-
탄생 25주년 맞은 ‘국민 게임’ 테트리스
-
‘카트라이더2’ 등장 초읽기…“이번엔 하늘이다”
-
게임 ‘터미네이터4 vs 트랜스포머2’ 지존 누구?
-
“우리도 성년”…1989년생 명작 게임들
-
‘원로 주먹’들의 귀환에 들뜬 안방 게임계
-
‘아내의 유혹’ 신애리 패러디 게임도 막장?
-
일본 게임에 한국 야구 대표팀 등장
-
화제의 ‘명텐도 게임기’ GP2X 위즈 첫선
-
‘스타크래프트2’에 트랜스포머 유닛 등장?
-
‘스타2’ 다시보기 기능…e스포츠 최적화
-
닌텐도게임기 Wii ‘짝퉁’ Vii 나왔다
-
“스타2, 전작과 유사…낯설지 않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