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에 1억원 하는 셔츠, 누가 입나 했더니…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20 18:22
입력 2011-12-17 00:00
인도에서 한 장에 무려 1억원 가까이 하는 최고급 럭셔리 셔츠가 탄생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도판 등이 16일 보도했다.
이 셔츠는 인도 황족의 후손이자 디자이너인 아미타 챤델이 만든 것으로 최고급 실크와 다이아몬드 25개, 순금 단추 등과 전문 재단사들의 정성어린 100% 손바느질로 제작됐다.
그는 세계 상류층을 타깃으로 이 셔츠를 제작했으며, 가격은 500만 루피(약 1억 원)에 달한다.
챤델은 “실용적이지만 촌스럽지 않은 스타일의 셔츠를 제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이 셔츠는 나와 내 가족들만 입어왔지만, 이제는 대중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챤델과 그의 가족 등 황족이 입는 이 셔츠의 주머니나 어깨 장식에는 다이아몬드가 들어가지만, 대중에 판매될 때는 자수로 대체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인도 내 두 사람이 1억 원을 호가하는 이 셔츠는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이 셔츠는 인도 황족의 후손이자 디자이너인 아미타 챤델이 만든 것으로 최고급 실크와 다이아몬드 25개, 순금 단추 등과 전문 재단사들의 정성어린 100% 손바느질로 제작됐다.
그는 세계 상류층을 타깃으로 이 셔츠를 제작했으며, 가격은 500만 루피(약 1억 원)에 달한다.
챤델은 “실용적이지만 촌스럽지 않은 스타일의 셔츠를 제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이 셔츠는 나와 내 가족들만 입어왔지만, 이제는 대중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챤델과 그의 가족 등 황족이 입는 이 셔츠의 주머니나 어깨 장식에는 다이아몬드가 들어가지만, 대중에 판매될 때는 자수로 대체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미 인도 내 두 사람이 1억 원을 호가하는 이 셔츠는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맥주 마시며 시간 알 수 있는 ‘해시계 맥주잔’ 발명
-
온통 번쩍번쩍…세계 최고가 ‘순금 스케이트보드’
-
티셔츠 한장이 무려 ‘1억원’…무슨 옷 이길래?
-
공룡 뼈로 만든’ 90억원’짜리 아이패드2 보니…
-
한 병에 15억원짜리 술 등장…어떤 술이기에?
-
세상에 단 하나! ‘12억원’ 넘는 슈퍼카 어떤 차?
-
1개에 149만원 배구공 만한 ‘금사과’
-
요트 능가하는 ‘초호화 수상 빌라’ 내부 들여다보니
-
87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 눈’ 테디베어
-
밥 먹다 2천만원 짜리 진주 발견 ‘대박’
-
22억원짜리 ‘보드 게임’ 보셨나요?
-
75억원짜리 블루 다이아몬드 “눈에 띄네”
-
18억짜리 반지 화장실에서 ‘깜빡’한 대가는…
-
‘돈 줘도 못산다는’ 그 명품백, 결국…
-
716억원, 중국 최고가에 낙찰된 미술작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