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1개·코 2개인 ‘사이클롭스 돼지’ 中서 태어나
구본영 기자
수정 2012-11-26 18:02
입력 2011-12-13 00:00
중국에서 눈 1개, 코 2개인 기형 돼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푸젠성 창타이시의 한 돼지 농장에 눈이 1개인 일명 ‘사이클롭스 돼지’가 태어났다. 더 놀라운 것은 코는 2개나 있는 기형 얼굴.
농장의 주인인 샤오 진투는 “이날 출생 때 부터 난산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 기형돼지는 5번째로 태어났다.” 며 “처음 이 새끼를 받아들고 외모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같은 출산 소식에 기형 돼지를 구경하기 위해 하나 둘씩 이웃 주민들이 몰려들었고 급기야 현지 언론에 이어 해외매체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졌다.
샤오는 “내가 돼지를 15년이나 키워봤지만 이같은 돼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 며 “이 돼지를 식탁에 올리는데 별 문제는 없지만 애완용으로 죽을 때 까지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에도 중국 북부 지린성의 한 농가에서 머리 하나에 코와 입이 하나씩 더 달린 새끼 돼지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지난 2일 푸젠성 창타이시의 한 돼지 농장에 눈이 1개인 일명 ‘사이클롭스 돼지’가 태어났다. 더 놀라운 것은 코는 2개나 있는 기형 얼굴.
농장의 주인인 샤오 진투는 “이날 출생 때 부터 난산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 기형돼지는 5번째로 태어났다.” 며 “처음 이 새끼를 받아들고 외모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같은 출산 소식에 기형 돼지를 구경하기 위해 하나 둘씩 이웃 주민들이 몰려들었고 급기야 현지 언론에 이어 해외매체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졌다.
샤오는 “내가 돼지를 15년이나 키워봤지만 이같은 돼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 며 “이 돼지를 식탁에 올리는데 별 문제는 없지만 애완용으로 죽을 때 까지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에도 중국 북부 지린성의 한 농가에서 머리 하나에 코와 입이 하나씩 더 달린 새끼 돼지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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