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는 더 커지고 아이패드3는 더 두꺼워진다”

박종익 기자
수정 2011-11-24 09:23
입력 2011-11-23 00:00
아이폰5는 지금보다 길어지고 아이패드는 더 두꺼워진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이라운지’등 해외언론들은 22일(현지시간) “아이폰5는 현재의 3.5인치에서 4인치로 커지고 아이패드3는 0.7mm 두꺼워진다.”고 보도했다.

애플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는 새 애플 제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제원과 출시일정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아이라운지는 “아이폰5는 본체길이가 아이폰4보다 8mm 늘어나고 뒷면은 알루미늄으로 추정되는 금속으로 마감된다.” 며 “내년 여름경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아직까지 시험생산은 하지 못했으며 LTE(롱텀에볼루션)에 대비한 배터리가 장착될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또 아이패드3의 출시계획도 전했다. 아이라운지는 “아이패드3는 아이패드2보다 0.7mm 두꺼워질 것” 이라며 “이는 보다 나은 해상도를 위해 ‘트윈 라이트 바’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또 “아이패드3는 내년 1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3월 경 출시목표를 잡고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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