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 클럽끼리 친선시합으로 재미도 업그레이드
윤태희 기자
수정 2011-11-17 10:54
입력 2011-11-16 00:00
몸을 움직이고 축구를 배우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이다. 유소년 축구클럽들은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각 지역의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 발굴한다. 축구대회 외에도 실전으로 맞부딪힐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것은 바로 클럽끼리의 친선대회다.
유소년축구 개인지도 전문클럽 J&K스포츠클럽은 성남시 분당, 서울시, 시흥시, 동탄시 분점에 있는 클럽과의 교류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에게 실전의 짜릿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특히 각 지점과의 연계 및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유소년 축구 인재를 발굴하고 있어 축구 꿈나무들이 견문을 넓히고 경험을 쌓기에 좋다.
실력 있는 교사를 중심으로 성인축구레슨, 엘리트축구레슨, 유학생축구레슨, 축구그룹레슨 등이 활성화 되어 있기도 하다. 특히 필드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들의 지도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미, 노하우를 전수받는 축구레슨을 만든다.
스포츠를 통한 올바른 인성교육을 목표로 하는 J&K스포츠 클럽은 분당을 시작으로 시흥유소년축구클럽, 동탄유소년축구클럽 등 탄탄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이다. 유소년축구 외에도 운동흥미유발을 위한 취미반(클럽)과 운동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개인레슨의 맞춤형 교육으로 다양한 학생들의 요구(needs)를 맞추고 있다.
조중현 대표는 “학업 열풍이 뜨거운 이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튼튼한 건강과 올바른 인성”이라며 “유소년기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운동능력을 키우며, 자신감과 인성교육, 풍부한 사회활동을 배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노력하고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긴급상황을 철저히 대비한 안전성부터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지도, 축구, 농구, 인라인, 생활체육, 유아체육 등 다양한 운동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땀 흘려 운동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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