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괴물 ‘빅풋’, 가장 강력한 증거 찾았다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20 18:36
입력 2011-11-14 00:00
설인(雪人)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의 괴물 빅풋(Big Goot)이 실존했다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 등이 14일 보도했다.
최근 러시아의 남부에 있는 도시인 케메로보의 외딴 곳에서 기이하게 꼬인 나무들을 발견됐는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오랑우탄이나 고릴라 등이 둥지를 짓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지어진 거주지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나무들은 아치형태로 얽혀있었으며, 전문가들은 케메로보가 과거 야만인 등이 자주 출현했다는 과거 자료와 나무들의 형태로 보아 빅풋의 흔적이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러시아와 캐나다, 미국, 스웨덴에서 온 예티 전문가들은 모스크바에 모여 이와 관련한 콘퍼런스를 열고, 빅풋이 전설이 아닌 실존하는 생명체인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생물학자인 존 바인더너겔(69)은 “이 나무들은 시베리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아니며, 사람이나 그 밖의 포유동물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과도 유사하지만 똑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차된 나무는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발견됐으며 빅풋이 만들었다고 주장되는 둥지(집)와 매우 유사한 형태이며 이는 빅풋이 실존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덧붙였다.
빅풋은 대체로 북아메리카와 러시아의 깊은 숲속에서 살았다고 알려져 있으며, 프랑스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빅풋과 유사한 또 하나의 ‘전설의 괴물’ 예티(Yeti)는 히말라야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최근 러시아의 남부에 있는 도시인 케메로보의 외딴 곳에서 기이하게 꼬인 나무들을 발견됐는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오랑우탄이나 고릴라 등이 둥지를 짓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지어진 거주지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나무들은 아치형태로 얽혀있었으며, 전문가들은 케메로보가 과거 야만인 등이 자주 출현했다는 과거 자료와 나무들의 형태로 보아 빅풋의 흔적이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러시아와 캐나다, 미국, 스웨덴에서 온 예티 전문가들은 모스크바에 모여 이와 관련한 콘퍼런스를 열고, 빅풋이 전설이 아닌 실존하는 생명체인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생물학자인 존 바인더너겔(69)은 “이 나무들은 시베리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아니며, 사람이나 그 밖의 포유동물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과도 유사하지만 똑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차된 나무는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발견됐으며 빅풋이 만들었다고 주장되는 둥지(집)와 매우 유사한 형태이며 이는 빅풋이 실존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덧붙였다.
빅풋은 대체로 북아메리카와 러시아의 깊은 숲속에서 살았다고 알려져 있으며, 프랑스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빅풋과 유사한 또 하나의 ‘전설의 괴물’ 예티(Yeti)는 히말라야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포르노 女스타 화장 전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 공개
-
추사랑 닮은 日요괴 갓파는 실존?…현지서 미라 공개
-
‘괴물의 원조’ 네스호의 네시는 죽었다?
-
식인물고기 ‘팔로메타’ 습격…아르헨 주민 ‘벌벌’
-
일반모기 보다 20배 더 큰 ‘괴물 모기’ 美 창궐
-
전설의 괴물 ‘예티’ 영상 공개 “의심할 여지 없다”
-
英사자 이어 검은 ‘빅캣’까지…포착 논란
-
‘울버린 발톱’ 가진 괴생명체, 말레이시아 출몰
-
전설의 괴물 ‘빅풋’ 찾기 위한 전용비행선 제작
-
악마 같은 붉은 눈을 가진 2.4m 짜리 짐승 목격 논란
-
“네스호 괴물, 수중음파탐지기로 물속서 포착”
-
‘머리는 뱀+혀는 돼지’ 괴물 물고기 정체 알고보니…
-
무려 ‘750개 다리’ 지구 최대 다족류 동물 발견
-
사람 보다 큰 44kg ‘괴물’ 바다 뱀장어 낚였다
-
주걱턱을 가진 6cm ‘괴물 말벌’ 발견
-
바다괴물?…英해변서 발견된 9m짜리 괴생물 사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