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맥과이어’ 아역배우, 짐승남으로 ‘폭풍성장’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8-17 18:57
입력 2011-11-11 00:00
할리우드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조나단 립니키(21)가 15년 만에 몰라보게 건장한 청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립니키는 당시 톱스타 톰 크루즈, 르네 젤위거 등과 함께 영화에 출연, 앙증맞은 외모와 인상적인 연기로 최고의 아역배우 자리에 올랐다. ‘제리 맥과이어’ 외에도 영화 ‘스튜어트 리틀’과 ‘리틀 뱀파이어’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한동안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과 브라질 유술(주짓수)에 매진했던 립니키는 최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청년으로 성장했다. 립니키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에 성공, 내년 개봉하는 독립영화 ‘브로큰 로드’(Broken Roads)를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립니키는 “이른 나이에 스타덤에 올라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등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이제는 제 2의 꿈을 이루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립니키는 당시 톱스타 톰 크루즈, 르네 젤위거 등과 함께 영화에 출연, 앙증맞은 외모와 인상적인 연기로 최고의 아역배우 자리에 올랐다. ‘제리 맥과이어’ 외에도 영화 ‘스튜어트 리틀’과 ‘리틀 뱀파이어’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한동안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과 브라질 유술(주짓수)에 매진했던 립니키는 최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청년으로 성장했다. 립니키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에 성공, 내년 개봉하는 독립영화 ‘브로큰 로드’(Broken Roads)를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립니키는 “이른 나이에 스타덤에 올라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등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이제는 제 2의 꿈을 이루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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