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기자 피라미드’ 폐쇄한 이유는?
박종익 기자
수정 2011-11-11 11:06
입력 2011-11-11 00:00
피라미드 관리를 맡은 담당국은 “이날 피라미드의 일부 보수작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일시 폐쇄 조치는 보수작업 때문이 아닌 루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의 한 당국자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이 피라미드에서 수상한 종교적 의식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네티즌들의 빗발치는 항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집트의 인터넷 사이트에는 2011년 11월 11일 기자 피라미드에서 한 종교집단이 수상한 의식을 치를 예정이라는 루머가 퍼져있다.
또 현지 점술사들은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도 하고 있어 이같은 루머를 부채질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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