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없이 창업 가능!…‘쉐프강의 맛있는 짜장’
윤태희 기자
수정 2011-10-27 16:19
입력 2011-10-27 00:00
지금까지 중식사업을 계획한 창업주들에게는 프랜차이즈보다는 솜씨좋은 주방장 섭외가 최우선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중식 시장에 체계화된 레시피로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집 프랜차이즈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쉐프강의 맛있는 짜장’이다.
쉐프강의 맛있는 짜장은 고(故) 노무현 대통령 전담요리사였던 강영석 대표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다. 강 대표는 각국 대사관 만찬을 수차례 성공적으로 치른 우리나라 대표 중식 쉐프로 현재 호텔조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새로운 퓨전 중식 프랜차이즈를 선보이고 있다.
쉐프강이 타 중국집 창업보다 경쟁력이 있는 이유는 현대화되고 체계화 된 시스템에 있다. 원래 중국집은 주방장 솜씨에서 판가름났지만, 쉐프강의 수치화된 레시피만 있다면 전 가맹점에서 동일하게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그릇으로 배달하는 시스템이 아닌 깔끔하고 편리한 일회용 포장용기로 배달하고 있어 위생적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아울러 틀에 박힌 중식 집 분위기를 벗고 젊은 층과 여성들을 주 대상으로 한 카페테리아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고객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강 대표는 “중국집도 롯데리아나 파리바게뜨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처럼 고객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중국집을 세계적인 체인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청결한 시스템과 통일된 레시피로 일관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쉐프강의 맛있는 짜장’은 짜장면집 창업의 문턱을 낮춘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쉐프강의 맛있는 짜장’은 현재 새로운 중화요리 트랜드를 선도할 중화요리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가맹문의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출처: 쉐프강의 맛있는 짜장(http://www.chefkang.co.kr/ · Tel. 1600-1821)
※본 콘텐츠는 기업 제공 자료로 서울신문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KB국민카드 전자지갑과 앱카드 연동 서비스 개시
-
‘상상임신’인줄 모르고 제왕절개 수술대 오른 여자
-
강아지가 발코니에 매달려 ‘볼일’을?
-
역학 ‘작명’ 학문적 근거로 과학적 접근 필요
-
“김태희가 질문에 직접 대답해 드려요”
-
유소년 축구, 클럽끼리 친선시합으로 재미도 업그레이드
-
커피공화국 한국서 유기농 홈카페 시작을 알리다
-
국영수만 교육 아냐…인성 위한 유소년 축구교실 눈길
-
‘약효 절정’ 가을 더덕, 맛있게 먹는 비법은?
-
빼빼로데이 초콜릿, 눈 건강에 좋을까?
-
중고차 구매 시 주의할 점은?
-
각질 제거법, 샤워타올부터 신경 써야…
-
美명문 디자인스쿨 교육혜택 누리는 비법은?
-
정보는 곧 수익률!…개인투자자 지원 ‘매드나인증권연구소’
-
소셜데이팅 ‘이츄’, 소개팅 기술로 벤처 인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