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원 넘는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경매 나온다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8-20 18:49
입력 2011-10-27 00:00
가격이 무려 180억 원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가 다음 달 경매에 나올 것으로 알려져 수집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노란색을 띠는 이 다이아몬드는 110캐럿에 달하며, 성인 엄지 손가락만한 크기를 자랑한다.
이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한 것으로, 현재 뉴욕의 다이아몬드 제조업체인 코라 인터네셔널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다음 달 15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소더비 보석 경매에서 새 주인을 찾을 예정이다.
디자인과 색상이 매우 희귀한 편에 속해 최소 1000만 파운드 이상에 거래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소더비의 한 관계자는 “이 보석의 가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면서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크기로 110캐럿에 달한다. 벌써부터 수집가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까지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경매에 나온 25캐럿 핑크 다이아몬드로, 컬러와 디자인의 희소가치가 인정돼 4610만 달러(약 520억원)에 낙찰돼 세계 기록에 오르기도 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노란색을 띠는 이 다이아몬드는 110캐럿에 달하며, 성인 엄지 손가락만한 크기를 자랑한다.
이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남아프리카에서 발견한 것으로, 현재 뉴욕의 다이아몬드 제조업체인 코라 인터네셔널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다음 달 15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소더비 보석 경매에서 새 주인을 찾을 예정이다.
디자인과 색상이 매우 희귀한 편에 속해 최소 1000만 파운드 이상에 거래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소더비의 한 관계자는 “이 보석의 가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면서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크기로 110캐럿에 달한다. 벌써부터 수집가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까지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다이아몬드는 지난해 경매에 나온 25캐럿 핑크 다이아몬드로, 컬러와 디자인의 희소가치가 인정돼 4610만 달러(약 520억원)에 낙찰돼 세계 기록에 오르기도 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관련기사
-
日법무성 女화장실 몰카 범인, 판사 출신 ‘발칵’
-
네덜란드서 푸른색 UFO 포착
-
최소 100억원 가치…198캐럿 다이아 원석 발견
-
세계 최대 ‘블루 다이아몬드’, 248억원에 팔려
-
세계 최대 블루 다이아몬드, 경매 나온다
-
637억!…세계 최고가 다이아몬드 ‘핑크 스타’
-
8.5억원짜리 다이아몬드 전자담배 팔렸다
-
미모 女교사 알고보니 과거 누드로… 논란
-
“럭키 가이!”…18세 소년, 무려 386억원 복권 당첨
-
시베리아 크레이터에 ‘수조 캐럿’ 다이아몬드 매장
-
200만 달러 다이아몬드 도난…국제적 조직 소행?
-
‘골든아이’ 옐로우 다이아, 30억원대에 팔렸다
-
무려 94억원…33캐럿짜리 ‘물방울 옐로우 다이아’
-
140억짜리 옐로우 다이아 ‘태양의 눈물’
-
115억원 호가 희귀 ‘블루 다이아몬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